1. 레이아웃의 선택

    • 블로그의 레이아웃 형태는 크게 1단과 2단 구조로 되어 있다. 3단 이상의 형태도 있기는 하지만 그리 선호되지는 않는다.
    • 2단 레이아웃은 사이드바의 노출로 여러가지 메뉴를 한 화면에 볼 수 있어 방문자가 쉽게 원하는 메뉴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사이드바의 존재는 본문의 크기를 줄여 답답하게 보이기도 한다.
    • 본문의 크기가 크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것만도 아니다. 너무 좌우로 넓어지면 본문에 집중이 어렵고 빈약하게 보일 수도 있다.
  2. 글자 크기와 간격

    • 글자가 작거나 글자들의 상하 좌우 간격이 좁으면 답답하게 보이고 가독성도 떨어진다.
    • 너무 크게 해도 역시 보기 좋지 않다.
    • 적절한 크기로 읽기 편한 화면을 만든다.
    • 점점 나의 시력이 나빠지다 보니 큰 글자를 선호한다.
  3. 이미지 활용

    • 글자만 이루어진 글보다는 이미지가 포함된 글이 좀 더 글의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다만 글의 내용과 알맞는 이미지를 찾거나 만드는게 쉽지 않다.
    • 그렇다고 연관도 없는 아무 이미지나 사용하는건 없느니만 못하다.
    • 특히 제목을 썸네일 이미지화하는건 중복되기도 하고 광고 블로거로 오인받을 수 있다.
  4. 메뉴 간소화

    • 잘 사용하지 않는 메뉴들은 보이지 않도록 숨겨 본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 메뉴 버튼에 너무 많은 내용을 넣거나 여러 메뉴 버튼을 배치하면 더 복잡한 화면으로 보일 수 있다.
    • 현재 괜한 욕심에 너무 많은 버튼을 사용중이라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
댓글
  • 프로필사진 묘한오빠 지금 좋은데요 ^^ 뭘 고치시려고요 ㅎㅎ
    제가 많이 고쳐야 될만큼 지저분하구만요 ㅋㅋㅋ
    2018.05.30 14:24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ㅎㅎ
    고치려는건 아니고 '넓직하게 사용해보니 좋다' 라고 혼자 씨부리는 중입니다. ^_^
    묘한오빠님이야 요즘 한참 달리는중이시니 어쩔수 없는 과정이지 싶은데요. 저도 겉으로는 큰 변화가 없어도 계속 뭔가 손대고 있기는 해요.
    2018.05.30 22:11 신고
  • 프로필사진 묘한오빠 달린다기 보다는 소니러브님이 살짝 공개해주신 아이디어들을..., 적용해놨던 것을 제게 맞추어 놨다가 한번에 풀어봅니다.
    이전에 기차, 풍차?, 좋았었는데..., 지금도 좋지만 말이죠 ^^
    2018.05.30 23:34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저도 예전에 사용했던 관람차 너무 좋아해요.
    언젠가 다시 사용할날이 있을거에요. ㅎㅎ
    2018.05.30 23:58 신고
  • 프로필사진 땀똔 솔직히 저는 관람차 첫 화면의 배경색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다시 보니까 반갑네요~ ^^
    2018.05.31 17:52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저도 첫화면의 배경색을 좋아해서 블로그에서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약간 어두운게 신비롭기도 하고 고급진 느낌이 좋더라고요.
    2018.05.31 1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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