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율동공원 책 테마파크
 스쿠터를 타고 분당 율동공원에 다녀왔다.. 길도 잘 모르는데 겨우 겨우 찾아갔다.. 난 왜 이곳을 중앙공원이라고 알고 있었을까?? 계속 중앙공원 주변만 맴돌다 여기가 아닌데 하다가 겨우 다시 검색해서 찾아갔다.. 예전에 들렀던 갤러리는 문을 닫았다. 아주 닫은건 아니고 예약을 미리 하고 오라고 문에 붙혀놨더군.. 가보 곳인데 그떄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다.. 그떄도 혼자 왔는데 이번에도 혼자다.. 혼자라서 그런가..   돌에 글..
독서 & 여행 2012.08.26 19:56
분당 율동공원 야외 조각 전시장
                율동공원에 갔다가... 그냥 오기 뭐해서  
독서 & 여행 2012.08.22 20:41
오리들
                분당 율동공원에서 한가로이 노니는 오리들... 세상에 어디에도 걱정은 없어 보인다..
독서 & 여행 2012.08.22 20:32
나의 스쿠터 비노
오늘 번호판 달은 기념으로 스쿠터를 타고 율동공원에 다녀왔다. 집 나와서 큰길에 들어서자마자 경찰이 보인다.. 기죽을 필요없고 당당히 경찰차 앞을 지나갔다..   율동공원은 전에도 한번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차로 가서인지 멀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스쿠터로 가니 멀다.. 길도 잘 모르고해서 겨우겨우 찾아갔다..   율동공원 주차장에서.. 율동공원 주차장이 유료로 바뀌었단다.. 오토바이는 다행히 돈을 ..
IT 2012.08.22 20:20
바흐 골드베르크변주곡 - 안드라스 쉬프 Andras Schiff
  요즘 음악을 자주 못들었는데 오랫만에 음반을 꺼내들었다.. 워낙 유명한 곡이지만.. 안드라스 쉬프의 연주는 피아노가 다른 연주가와 다른건지 물방울 튀듯 선명하고 또랑또랑 하다.. 피아노 연주는 하프시코드 연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PS. ECM 에서 발매하는 음반은 디자인이 상당히 고급스럽다.. 그리고 일관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녹음은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는다..  
음반/클래식 2012.08.22 20:08
수박 화채
수박과 메론에 우유를 넣은 화채... 좀 밍밍하다... 달달해야는데 ㅠㅠ
소소한 일상 2012.08.22 20:04
스쿠터 번호판 달다
지난주 수원까지 가서 스쿠터를 중고로 구입했다.. 월요일날 성남 차량등록사업소에 가서 등록하고 보험도 들고 번호판도 받아왔다.. 복잡할지 알고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외로 간단했다.. 차대번호만 알고 보험만 가입하면 바로 등록해준다.. 5분도 안걸린거 같다.   얼릉 달아야지. 번호판도 안달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겁도 없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나같은 사람은 경찰에 걸릴까 조마조마 해서 도저히 도로를 못다니겠던데.. 수원에서 집까..
소소한 일상 2012.08.22 19:59
진짜 수박바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으니 시원하다.... 이 수박바는 아무리 먹어도 살찌진 않겠다...ㅠㅠ
독서 & 여행 2012.08.22 19:50
음악 도서 | 클래식의 미스터리
  내 음악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음악가에게 들려주기 위한 것이다. 틀림없이 지금 이자리에는 없지만 나는 뛰어난 음악가들이 바로 앞자리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면서 연주한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얼마전 신촌에 갔다가 책장에 꼽혀진 이 책을 집어 들었다.. 나의 삶도 최고의 인생을 산 사람 ... 혹은 신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바르게 살자!!
독서 & 여행 2012.08.22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