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블로그 - 더 높은 곳을 향해
지금까지 나는 티스토리의 여러가지 스킨들을 사용해왔다. 다른 스킨 제작자의 스킨을 사용하면서 항상 마음속에 걸리는 부분이 있었다.스킨이나 글의 내용을 작성할때 여러 부분에서 불편한 감정이 마음 한켠에 생긴다.남의 스킨을 수정하여 사용하다보니 스킨 제작자의 문구를 삭제하지 말라는 문구는 항상 거슬린다. 스킨 제작자의 마음은 알겠지만 남의 이름이 블로그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건 역시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그리고 광고 블로거들의 행동들을 싫어한..
IT/블로그 2017.12.11 20:11
오디오쇼 관련글 모음
AUDIO SHOW 블로그내의 오디오쇼 관련글들만 모아 한페이지를 구성해 보았다. 2017 SIAS 서울 국제 오디오쇼 2016 아이어쇼 EYEARSHOW 2016 하이엔드 오디오쇼 2016 SIAS 서울 국제 오디오쇼 2015 용산 전자랜드 오디오 페어 ..
오디오 2017.12.07 21:45
장덕수 인티앰프 볼륨 노브 빠짐 - 앰프 내부 사진
나의 오랜 취미는 오디오와 음악 감상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했으니 이제 15년 이상 된거 같다. 최근에는 음악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줄어 관심도 전에 비하면 많이 줄어들었지만 한때는 매일 오디오 장터를 검색하고 오디오 관련 게시판의 글들을 읽는게 나의 일상이었다. 오디오를 구입하기 위해 설레는 마음을 안고 먼 길을 직접 다녀오기도 했다. 오랫만에 음악을 들어볼까 해서 오디오를 살펴보니 인티앰프의 볼륨 노브가 빠져서 헛돌고 있다. 오디오는 ..
오디오 2017.12.07 11:41
밭에서 뛰어 노는 개
써니와 매일 한 두번은 산책을 나간다. 하루의 가장 큰일인 용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책을 안갈 수가 없다. 오늘 바람이 꽤 싸늘했지만 오늘도 산책을 나갔다. 점심을 먹고 써니와 오늘의 산책을 출발했다. 가는 중간 중간 딴짓도 하고 다른 곳으로 돌아 오기도 하지만 잘 따라온다. 밭에 도착하면 꽤 오랜시간 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다.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써니도 하고 싶은 자신만의 시간을 보낸다. 뛰어 다니기도 하고 무언가를 찾는지 흙을 파서 킁..
소소한 일상 2017.12.04 15:42
고양이 목욕과 놀아주기
어제도 고양이의 목욕을 하느라 한바탕 했다.물을 작은 대야에 담아놓고 물에 고양이를 풍덩...이때부터 대야에서 나가려고 발버둥을 친다.샴푸로 후다닥 등쪽부터 비비고 얼굴과 다리 배 그리고 가장 중요한? 똥꼬를 깨끗히 한다.이제는 목욕도 적응이 되었는지 처음에만 좀 심하게 발버둥치고 어느 정도 지나면 얌전해 진다.처음 목욕을 했을때는 내 손등을 세게 콱 물어 피가 나기도 했다.목욕을 다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후에 드라이로 젖은 고양이를 말린다.추위..
소소한 일상 2017.11.29 16:51
어느 따뜻한 겨울날 고양이와 장난치기
어제는 고양이가 나도 모르게 나를 따라 문밖으로 나와버렸다. 난 그런줄도 모르고 잠시 나왔다가 써니를 풀어놓았더니 써니가 고양이를 발견하고 잡으려고 달려든다. 고양이도 나도 너무 놀라 달려가 겨우 써니로부터 구해냈다. 고양이도 많이 놀랐던거 같다. 오늘은 몇일전 눈이 온것이 마치 오래전일인것 처럼 봄이 온듯 따뜻한다. 산과 들에 눈들도 모두 다 녹았다. 오전과 오후에는 꽤 오랜시간 써니와 산책을 다녀오고 나서 고양이가 노는걸 지켜보았다. 혼자 뒤집고..
소소한 일상 2017.11.27 15:17
내게 기대 잠든 고양이 - 사진과 동영상
얼마전 집에 데려온 고양이가 이제 어느정도 집에 적응도 하고 사람을 봐도 겁도 없다. 처음엔 사람을 보면 꼬리와 털을 세우고 으르렁 거렸는데 .. 모르는 사람에게 안겨도 발톱을 세우지도 도망가지도 않는다. -.-;오늘 오후에는 햇살이 따사로와 차안에 고양이와 앉아 있었더니 어느새 내게 기대어 잠이 들었다. 수퍼맨 포즈로 잠든 고양이
소소한 일상 2017.11.26 18:33
첫눈이 대설 주의보라니
어제 점심때 눈이 약간씩 내리기 시작하더니 오후에는 눈이 그쳤다. 하늘이 맑아지길래 더이상 눈이 오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새벽부터 눈이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휴대폰에서는 경보 알림 메세지가 계속 울린다. 대설주의보가 발령되어 교통 안전에 조심하라고..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온 세상이 하얀나라로 변했다. 눈이 계속 내리고 있다. 차가 다니는 도로에는 눈이 녹았지만 산과 들은 모두 하얗다. 눈이 와서 오늘 써니와의 산책을 어떻게 ..
소소한 일상 2017.11.24 09:07
써니와 함께하는 첫 눈 오는날
오늘은 오전 10시쯤 써니 아침을 주고 함께 산책을 나섰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써니는 오늘도 같은 장소에 큰일?을 본다. 기특한것.. 오늘따라 기분이 좋은지 신나게 뛰어다닌다. 최근 몇일전부터는 산책할때 답답할거 같아 목줄뿐만 아니라 목에 감긴 띠도 모두 제거했다. 이제는 거의 산책길을 익혔는지 나보다 먼저 앞서 나를 인도한다. 밭으로 향하는 논두렁 길도 잘 찾아간다. 밭에 도착하니 혼자 종횡무진 뛰어다닌다. 내게로..
소소한 일상 2017.11.23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