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제목 애니메이션 테두리 꾸미기
제목 부분을 좀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방법들을 전에도 여러차례 시도해 보았었다. 배경 이미지를 추가해 보기도 하고.... 글상자 애니메이션을 보니 글의 제목에 적용해 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목 부분에 적용해 본다.전체 블로그의 글의 제목에 활용하기에는 너무 요란하게 보여서 사용하게 되지는 않을꺼 같긴 하다.가끔 글상자 용도로 본문에 사용하기에는 괜찮아 보인다. .area_title{padding:7px;margin:20px;background..
소소한 일상 2018.02.14 19:19
무서운 고양이의 이빨
고양이가 어릴때는 물어도 그리 아프지 않아서 물도록 놔두었는데 점점 커지다 보니 가끔 세게 물면 아프다. 오늘은 고양이의 입과 이빨을 사진으로 찍어보려고 한다. 머~ 엉 !! 자다 깬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내가 뭘 하려는지 눈치는 못채고 있는것 같다. 뭔가 있는데... 일단은 눈꼽부터 떼고 시작하자!! 난롯불에 꼬실려서 잘라주었던 한쪽 수염도 이제 많이 자랐다.      뭐 하..
소소한 일상 2018.02.13 17:31
고양이 장난감 갖고 놀기
이제 고양이가 몇달새에 몸집이 부쩍 커졌다. 평소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고 하더니 무럭 무럭 자란다. 거의 집안에서만 생활하다 보니 나와 노는것도 한계가 있고 해서 놀만한 꺼리를 가져다 주었다. 공을 줄에 매달아 공중에 걸어두기도 하고 고양이 몸에 공을 매달아 주기도 한다. 요건 학대인가 싶기도 하다? -.-; 새벽에도 잠자다가 일어나 깨면 공을 갖고 한참을 신나게 뛰어 놀고 목이 마른지 물을 먹고 다시 이불속으..
소소한 일상 2018.02.13 12:54
가로등불 아래 눈보라
어제 이른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아침에는 눈이 발이 잠길만큼 쌓였다. 일어나자마자 장화를 신고 집앞에 쌓인 눈들을 쓸기 시작했다.한시간도 넘게 눈을 치웠다. 온몸이 땀 범벅이다.오전에도 약간의 눈이 내리더니 다행히 오후에는 눈이 그쳤다.해가 지고 밤이 되니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옷을 챙겨입고 사진기를 들고 눈발이 날리는 속으로 나갔다.바람도 불고 눈들도 바람에 이리저리 날아다닌다.이 상태로 계속 눈이 내린다면 내일 아침에도 한참을 눈을..
소소한 일상 2018.02.12 00:32
성남 안녕
2005년에 성남 복정동으로 이사를 해서 무려 12년을 전세로 살았는데 더 이상은 집을 비운채로 그대로 둘 수 없어졌다. 아무도 살지 않은 채로 몇년을 집을 놔두기에는 집 주인에게 민폐인듯 해서 집을 빼기로 했다. 성남집에 오기전에는 외대 근처에 살았는데 나와 막내가 다니던 회사가 양재이고 둘째 동생의 회사가 청량리에서 분당으로 옮겨 가면서 그 중간쯤에 집을 찾다 복정으로 오게 되었다. 처음..
소소한 일상 2018.02.05 01:07
목욕후 고양이 괴롭히는 중
마우스를 좌우로 이동하세요. 오늘도 고양이는 목욕을 해야했다. 나도 엄청 귀찮다. -.-; 하지만 방에서 재우려면 고양이도 감수해야 한다. 정 못하겠다고 한다면 바깥에서 생활해야 한다..article_skin{max-width:1920px}#imgs{position:relative;left:0;top:0;width:450%;height:100%;display:flex;justify-content:space-around;align-items:..
소소한 일상 2018.01.22 16:06
폭설 속 시골 풍경
3일전 새벽부터 눈이 오기 시작하더니 오늘까지도 눈이 계속 내리고 있다. 지금은 다행히 눈발도 약해졌고 하늘에 구름들도 걷히고 있다. 눈이 녹지 않은 상태로 눈이 계속 온다면 고립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차가 다니는 도로는 다행히 눈을 쓸어내고 차도 자주 다니고 해서 인지 눈이 녹았다. 눈이 녹은 도로 도로 바로 옆 차가 다니지 않는 곳은 눈이 전혀 녹지 않았다. 쌓인 눈 위로 다시 눈이 쌓이고 쌓였다. 장화를 신었음에도 불구..
소소한 일상 2018.01.11 15:44
널부러진 고양이
고양이가 자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싶어도 내가 움직이기만 하면 벌떡 일어나서 밥달라고 쫓아 오니 자는 모습의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 그렇다고 평소에 가만히 있지도 않는다. 이날은 마침 아이패드가 누워있던 내 옆에 있어 자는 모습을 찍을 수 있었다. 고양이가 깨지 않도록 조심 조심 손에 들고 사진 찍는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손으로 스피커 부분을 막고 찍어야 했다. ..
소소한 일상 2018.01.11 00:33
아직은 어린 고양이
고양이와 함께 생활한지 2달이 되어간다. 원래부터 잘 먹기도 했지만 처음 만날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몸집이 커졌다. 먹는걸 보면 뺏기지 않으려고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 들기도 한다. 밤에는 조그만한 움직임에도 너무 민감하다. 잠시 일어나 화장실이라도 가려고 하면 자다말고 일어나 졸졸 따라 나와 배고프다고 야옹 야옹 한다. 뭐 그렇다고 야옹야옹 할때마다 먹을걸 주지는 않는다. 응가도 이제는 알아서 고양이 화장실에 가서 해결하는데 얼마전 방..
소소한 일상 2018.01.09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