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캠프를 왔다
현장 실습중인 장애인복지관의 힐링캠프 프로그램으로 부산에 1박 2일 일정으로 오게되었다복지관 식구들과 캐이블카도 타고 해양박물관도 갔다.저녁식사후 레이레이션을 위해 숙소로 이동중이다​​
소소한 일상 2018.07.05 18:28
졸리운 고양이 - 나 졸립다
scroll 마우스 스크롤을 이용하세요. !! 고양이는 잠이 많다. 낮이고 밤이고 틈만 나면 드러누워 잔다. 지금도 내..
소소한 일상 2018.06.24 18:21
고양이 성장기 앨범
지난 해 11월에 처음 만난 고양이는 이제 완전한 어른이 되었다. 등치는 커졌지만 아직 행동은 어릴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 .area_view{min-height:40vh}.container_postbtn{right:0;top:30vh}.trans3d{-webkit-transform-style:preserve-3d;-webkit-transform:translate3d(0,0,0);-moz-transform-style:preserve-3d;-moz-t..
소소한 일상 2018.06.17 22:39
6.13 지방선거 투표해요
오늘은 6.13 지방 선거일입니다 당신의 소중한 표로 삶이 변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투표합시다 From SONYLOVE svg{width:30%;box-sizing:border-box}.wrapper2{width:100%;height:30vh;display:flex;flex-direction:column;justify-content:center;align-items:center;transition:a..
소소한 일상 2018.06.13 03:40
들깨 모 옮겨 심기 준비
지난달 뿌렸던 들깨모가 이제 옮겨 심을 정도로 자랐다.비가 오면 옮겨 심으려고 하는데 요즘 도통 비가 오지 않는다.어제 비가 조금 오긴 했지만 너무 적은 양이다. 땅이 젖지도 않았다.그렇다고 무작정 비가 오기만을 기다릴 수도 없다.들깨가 너무 자라기 전에 옮겨 심어야 한다.어제 비가 조금 왔으니 아주 마른 흙에 심는것보다는 나을거라는 기대로 오늘부터 들깨를 옮겨 심으려고 한다. 밭 입구에 써니가 먼저 나와 나를 반긴다. 신나게 어디를 뛰어 놀..
소소한 일상 2018.06.11 16:29
대형 파라솔로 더위 피하기
이제 본격적인 여름에 들어서인지 한낮에는 잠시만 움직여도 땀이 주르륵 흐른다. 요즘들어 예초기와 농약 분무기를 거의 하루종일 어깨에 매고 있다보니 매일 속옷까지 모두 흠뻑 젖는일이 많다. 잠시라도 쉬고 싶어도 밭에는 쉴만한 그늘이 없어 쉬는것도 편하지 않다. 몇년전 동생이 사준 파라솔이 생각나서 밭의 한켠에 파라솔을 설치하고 쉴 수 있는 그늘을 만들었다. 의자도 갖다 놓고.. 다시 일어나 일해야 하는데 너무 편하니 한번 앉으면 일어나기가 싫어진다.
소소한 일상 2018.06.10 21:47
고구마 고랑 제초제 살포 - 농약하기 좋은날
오늘의 미션 - 제초제 살포 고구마를 심은지 3주가 넘어가고 있다. 거의 모든 고구마가 죽지 않고 잘 자라고 있다.하지만 고구마뿐만 아니라 밭의 고랑 사이에 풀들도 스물스물 자라나고 있다.고구마가 더 자라면 고구마와 잡초들이 얽혀 제초제 살포를 할수가 없어진다. 풀을 그대로 방치할 수 밖에 없다. 지금 당장 제초제를 해야한다.당분간 비소식도 없어 농약이 씻겨 내려갈 염려는 없다. 오늘이 농약하기 좋은 날이다.제초제 살포를 위해 분무기와 장화, ..
소소한 일상 2018.05.30 23:41
참깨 모종과 들깨 모종 성장 중
참깨를 모판에 씨를 뿌려 지난주 싹이 나와 매일 오전 오후 마르지 않도록 물을 주어 가며 열심히 키우고 있고 너무 많이 발아된 구멍의 참깨를 솎아내고 옮겨 심을 밭의 두렁에 이미 검은 비닐을 씌워 모든 준비가 끝났다. 참깨를 솎아내면서 너무 많이 뽑아 빈곳도 있기도 하고 물을 줄때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물이 쏟아져 구멍이 파인 곳도 있기도 하다. 일주일 정도 더 자라고 비가 오는 날에 맞춰 참깨 모종을 옮겨심기만 하면 된다. 참깨 모..
소소한 일상 2018.05.30 08:05
미나가와 예초기 날 구입
"농사는 잡초와의 전쟁이다." 잡초나 해충이라는 표현은 인간 중심적인 사고에서 출발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용어이다. 잡초나 해충은 생태계에서 나름 자신들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지만 단지 인간에게 불편함을 초래한다고 해서 악한 존재인것처럼 표현되고 있다. 씨를 뿌리기 전부터 작물이 자라는 동안 수확하기 전까지 잡초는 끈질긴 생명력으로 농부를 괴롭힌다.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제초제를 사용하기도 하고 낫이나 예초기로 베어내기도 ..
소소한 일상 2018.05.27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