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음악에 관련된 얘기를 하다가 바흐의 음악에 대해 너무 안좋게 생각하는 분을 만난적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별로라고 하니 너무 기분이 나쁘지만 나보다 음악에 대한 지식도 많은거 같아서 면전에서 반박할수도 없고 그냥 나는 나 좋아하는 음악 들을란다.

그래서 지금 듣는 음악은 바흐의 곡이다. 단순해 보이는 반복적인 선율만으로 이렇게 멋진 곡을 만들다니.. 천재가 아닐까 싶다;;


댓글
  • 프로필사진 Barroco 원곡은 비발디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이니 칭찬은 비발디에게로 돌아가야 할 듯.... ㅋㅋ 2017.01.14 01:48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첫곡이 비발디의 곡이었나보네요.
    비발디의 곡들도 좋아라 하는데 몰랐었다는;;
    2017.01.14 02:05 신고
  • 프로필사진 Barroco 바흐의 네 대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협주곡도 본래는 비발디의 네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이고요. 솔로 하프시코드나 오르간를 위한 협주곡도 다른 작곡가들의 곡을 차용해 사용했는데 대부분이 비발디의 작품입니다. 2017.01.14 02:26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비발디는 좋아하기는 해도 자세히는 아는바가 없었는데 바흐의 곡중에도 비발디의 곡들이 많이 있나 보네요. 2017.01.14 03:04 신고
  • 프로필사진 Barroco 아, 두번째 곡은 순수 바흐 작품이고요. (근데 댓글 수정 버튼이 안 보이네요??) 2017.01.14 01:49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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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분들도 같은 말씀을 하신적이 있었는데 잘 보이게 밖으로 빼야겠네요;
    2017.01.14 02:07 신고
  • 프로필사진 Barroco 스킨 직접 만드신건가요? 정말 능력자이십니다. ^^ 2017.01.14 02:23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만든건 아니고 저도 단순히 수정해서 사용하는 수준이여요;; 2017.01.14 0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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