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도서 | 클래식의 미스터리
내 음악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음악가에게 들려주기 위한 것이다. 틀림없이 지금 이자리에는 없지만 나는 뛰어난 음악가들이 바로 앞자리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면서 연주한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얼마전 신촌에 갔다가 책장에 꼽혀진 이 책을 집어 들었다.. 나의 삶도 최고의 인생을 산 사람 ... 혹은 신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바르게 살자!!
독서 & 여행 2012.08.22 19:48
노무현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구입한 책... 아직 한장도 읽지 못했다.. 이긍... 지금도 봉하마을에 한번 꼭 다녀오고 싶다..... 가고 싶어도 가지 못했는데 지금 시간 있을때 함 다녀오자...
독서 & 여행 2012.08.22 19:43
하림에서 만든 닭고기 혼합 스팸 런천미트
개인적으로 하림을 싫어하진 않는다..하지만 아무리 닭을 주로 만드는 곳이라지만.. 스팸에 닭을 넣다니...음... 닭을 넣은 스팸은 나와는 맞지 않는듯 하다...비릿하고 얼마 먹지 못하고 다 버렸다.도저히 먹을수가 없었다.인터넷에 보니 국에 넣어서 먹으면 좀 낫다고 하더라..하긴 요즘 우리나라의 싸구려 제품만 찾는 소비자에 딱 어울리는 제품이긴 하다.뭐 참고 먹는 인간들도 있긴 하겠지..하지만 싸구려 입맛인 나조차도 도저히 못참겠다.
소소한 일상 2012.07.29 23:13
돼지저금통
모으다 보니 벌써 배가 많이 불렀다.. 조금만 더 모으면 지폐로 바꾸고 다시 채워야겠다...
독서 & 여행 2012.07.29 23:07
챔피온 안마기
인터넷에 싸게 팔길래 무작정 구입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안마기이다. 한두번 휴게소에서 시험삼아 안마기로 안마를 받아봤는데 확실히 때려주는 방식의 안마기가 좋은거 같다.. 에전에 위아래로 왔다갔다 구슬이 움직이는 제품을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시원하다기 보단 아프다.
독서 & 여행 2012.07.29 23:06
빨간 나비모양의 메모꽃이
원래 사진을 꼽아두었는데... 지금은 잠시 휴식중..
독서 & 여행 2012.07.29 23:03
피리부는 남자
나도 악기를 하나쯤 배우고 싶다.. 하나 선택하라면.... 바이올린 혹은 첼로 ??
소소한 일상 2012.07.29 23:01
요즘 사용중인 헤드폰 젠하이저 PX200II
어릴적부터 이어폰을 끼고 살다시피하여 지금이라도 귀를 보호해야겠다 싶어서 요즘 이동중엔 이걸 끼고 다닌다.... 아무래도 귀가 좀 덜 다치겠지... 오래오래 나의 즐거움이 되어줄 귀를 함부로 다루어선 안되지... 음악은 내 유일한 낙인데... 밖에서 쓸 헤드폰중에 소리는 들을만하다. 아웃도어중에 워낙에 들을만한 헤드폰이 없다보니... 소리에 너무 큰 기대는 말고 듣기 바란다..
오디오 2012.07.25 22:39
내 인생의 편지 한장
내용은 전혀 알지 못한다.. 근데 읽고 나면 감동을 받을꺼 같은 느낌이 들어 구입했다.. 눈물이 필요해;;;
독서 & 여행 2012.07.24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