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에 다녀오다..1부
스쿠터를 타고 삼청동에 갔다.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오늘에서야 가보게 되었다. 혼자라서 좀 그렇지만;;; 대부분 가족이나 연인들인데 혼자 앉아서 쿠키를 먹어도 좀 뻘줌하다... 주말이라서인지 사람이 엄청많다. 나는 주로 대문을 위주로 보았다.. 사진 설정을 잘못해놔서 대부분 사진이 좀 구리다.. 그렇다고 다시 갈수도 없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 누군가와 같이 가보고 싶다. 2부는 이어서
독서 & 여행 2012.09.0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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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EOS B100 이어폰 구입
원래 귀구멍에 쑤셔넣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터라 커널형은 관심 밖이었는데... 하도 좋다길래.. 싸고..(결국 싸서 산거긴 하다..) 그래서 구입했다. 음 어느정도 길이 들어야 겠지만 그리 나쁘진 않다. 그렇다고 아주 좋지도 않다.. 그냥 딱 가격만큼의 소리인듯하다. 가격만큼도 못하는 기기가 넘쳐나다보니... 가격만큼만 해줘도 감지덕지다.. 빨간색의 선이 싼티나진 않다.. 잘 단선될꺼 같지 않아서 좋다. 워낙 험하게 쓰다보니;;; 한달이 지난 지금 다시 쓴다. 이젠 이 이어폰은 내손에 없다. 이미 버렸다. 얼마 쓰지도 못하고 째지는 소리에 들을수가 없다. 진동판이 나간 이어폰 마냥 덜덜 떤다. 저가 이어폰을 쓸떄나 느끼던 떨림을 이 제품에서도 똑같이 느껴야 하다니.. 성능에 비해 싸다고 해서 두개나 구..
오디오 2012.09.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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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꽈배기
어떤 영화에서 먹고 싶은게 뭐냐는 질문에 여자 주인공이 그 남자와 서울대공원 데이트를 하고 싶어 서울대공원의 꽈배기가 먹고 싶다고 하면서 서울대공원으로 함께 가는 장면이 나오더라.. 그래서 나도 그 꽈배기를 서울대공원에 가서 직접 먹어봤다. 일부러 찾아와서 먹을 맛은 아니지만 4개에 천원이래니.. 나쁘진 않다. 크기가 좀 작긴 하다.. 데이트가 하고 싶을떈 꽈배기를 먹고 싶다고 해보자!! ㅡㅡ;
독서 & 여행 2012.09.0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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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경마공원 나들이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후다닥 챙겨서 스쿠터를 타고 나왔다.... 처음엔 어린이대공원을 갈까 하다가 우선 가까운 서울대공원으로 방향을 잡았다. 가다보니 경마공원이 있길래 궁금해서 함 들어가봤다. 입장료 천원;; 일요일 아침부터 경마장가는 사람이 엄청 많다. 경마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으줄이야;;;; 또 다른 세상을 본 느낌이었다... 내가 모르는 세상;;; 오늘 내 발이 되어준 스쿠터.. 많이 달려주었다.. 수고했어!! 핸드그립도 이쁜걸로 바꾸어주었다. 쌔끈하다.. 여기서부터 서울대공원
독서 & 여행 2012.09.0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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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이어폰
이어폰 줄이 칼국수모양으로 독특해서 구입한 이어폰.. 소리도 나쁘진 않다. 들어줄만 하다.. 가격에 비해.. 내구성이 약해 잘 고장난다는데 아직은 잘모르겠다. 더 써봐야 알듯..
오디오 2012.09.0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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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살던 동네를 다녀오다
나의 10대를 보낸 시골 동네를 다녀왔다..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통합되어 중학교는 지금은 다른 시설로 바뀌었다. 영어 체험교실이래나..;; 어릴때는 엄청 큰 동네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너무 작아 보인다. 원래 시장터였던 곳인데.. 시장은 사라지고 . 창고와 농기계 주차장으로 변했다.. 어릴적 이곳에서 5일장이 서는 날이면 시장 구경도 하곤 했는데 사람들도 북적북적했던 옛기억이 난다.. 내가 졸업했던 초등학교.. 내가 다닐적에도 6학년에 학생이 20명 남짓이었다.. 지금은 더 줄었겠지..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게 신기하다..
독서 & 여행 2012.08.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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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구입한 음반 - 박지윤 유진 UN 자두
중고음반 몇개 질렀다.. 요즘들어 가요가 좋아진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보다... -_-;;
음반/가요 2012.08.2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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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듣는 음반들
최근에 자주 꺼내서 듣는 음반들이다. 요즘 음악 듣는 시간이 늘어서 음반을 이것 저것 꺼내 들어본다.' 특히 아래 음반들이 요즘 나에게 자꾸 끌린다. 음악도 시간에 따라 취향이 변한다. 예전엔 한참 성악을 즐겨 듣기도 하고.. 고음악에 빠져서 주구장창 구하러 다니기도 했고.. 언젠가는 비발디의 사계만 찾다가 아예 비발디의 이름만 들어가도 눈에 닥치는 대로 구하던 시절도 있었다.. 요즘은 예전처럼 열정이 없어졌지만 그대로 종종 음반을 사곤 한다. 아래 음반은 주로 지난 오디오쇼에서 구입한 음반들이다.
음반/가요 2012.08.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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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남기고 간 천사 오드리 햅번
신촌의 중고책방에 들렀다가 궁금해서 고른책... 예전에 오드리 햅번의 봉사에 관한 구절을 읽은 기억이 난다. 그래서 더 끌렸나보다.. 시간내서 보자!!
독서 & 여행 2012.08.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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