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현장 실습 다녀오다
6월말부터 시작해서 지난 주 7월 20일까지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사회복지 현장 실습을 다녀왔다. 4주간의 실습이 끝나고 나니 후련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벌써 그립기도 하다. 실습은 나와 두명의 대학생으로 총 3명이 함께 실습을 받았다. 나와는 다르게 둘다 장래에 관한 주관도 뚜렷하고 밝고 오랜 시간 사회복지를 향해 달려온 친구들이라 내가 분위기를 망치는건 아닐까 염려스럽기도 했다. 열심..
소소한 일상 2018.07.23 20:48
써니와 털밀린 새 친구
써니(1) 써니(2) 털밀린 새친구(1) 털밀린 새친구(2) .nav-wrap{width:100%;height:500px;position:relative}.nav-wrap .img-place{position:fixed;top:0;left:0;right:0;bottom:0;opacity:0;z-index:-1}.nav-wrap .nav li{position:relativ..
소소한 일상 2018.07.23 19:33
부산에 캠프를 왔다
현장 실습중인 장애인복지관의 힐링캠프 프로그램으로 부산에 1박 2일 일정으로 오게되었다복지관 식구들과 캐이블카도 타고 해양박물관도 갔다.저녁식사후 레이레이션을 위해 숙소로 이동중이다​​
소소한 일상 2018.07.05 18:28
졸리운 고양이 - 나 졸립다
scroll 마우스 스크롤을 이용하세요. !! 고양이는 잠이 많다. 낮이고 밤이고 틈만 나면 드러누워 잔다. 지금도 내..
소소한 일상 2018.06.24 18:21
고양이 성장기 앨범
지난 해 11월에 처음 만난 고양이는 이제 완전한 어른이 되었다. 등치는 커졌지만 아직 행동은 어릴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 .area_view{min-height:40vh}.container_postbtn{right:0;top:30vh}.trans3d{-webkit-transform-style:preserve-3d;-webkit-transform:translate3d(0,0,0);-moz-transform-style:preserve-3d;-moz-t..
소소한 일상 2018.06.17 22:39
블로그 운영목적과 포스팅
최근 블로그의 글들을 보다 보면 1일 1포스팅이란 말을 자주 접한다. 아이디어가 넘쳐나 쓰고 싶은 글이 많다면 하루에 글 하나가 아니라 열개의 글을 써도 좋다. 글을 미리 써놓고 원하는 시간에 발행하기 위해 예약글로 저장해 놓을 수도 한다. 블로그를 시작하는 초기에는 글 소재가 많아 미리 여러개의 글을 쓸 수 있는 여력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한번에 많은 글을 쓰기가 쉽지 않다. 글감은 평소에 주제들을 고민하고 어느 정도 줄거리를 ..
IT/블로그 2018.06.14 21:43
6.13 지방선거 투표해요
오늘은 6.13 지방 선거일입니다 당신의 소중한 표로 삶이 변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투표합시다 From SONYLOVE svg{width:30%;box-sizing:border-box}.wrapper2{width:100%;height:30vh;display:flex;flex-direction:column;justify-content:center;align-items:center;transition:a..
소소한 일상 2018.06.13 03:40
들깨 모 옮겨 심기 준비
지난달 뿌렸던 들깨모가 이제 옮겨 심을 정도로 자랐다.비가 오면 옮겨 심으려고 하는데 요즘 도통 비가 오지 않는다.어제 비가 조금 오긴 했지만 너무 적은 양이다. 땅이 젖지도 않았다.그렇다고 무작정 비가 오기만을 기다릴 수도 없다.들깨가 너무 자라기 전에 옮겨 심어야 한다.어제 비가 조금 왔으니 아주 마른 흙에 심는것보다는 나을거라는 기대로 오늘부터 들깨를 옮겨 심으려고 한다. 밭 입구에 써니가 먼저 나와 나를 반긴다. 신나게 어디를 뛰어 놀..
소소한 일상 2018.06.11 16:29
대형 파라솔로 더위 피하기
이제 본격적인 여름에 들어서인지 한낮에는 잠시만 움직여도 땀이 주르륵 흐른다. 요즘들어 예초기와 농약 분무기를 거의 하루종일 어깨에 매고 있다보니 매일 속옷까지 모두 흠뻑 젖는일이 많다. 잠시라도 쉬고 싶어도 밭에는 쉴만한 그늘이 없어 쉬는것도 편하지 않다. 몇년전 동생이 사준 파라솔이 생각나서 밭의 한켠에 파라솔을 설치하고 쉴 수 있는 그늘을 만들었다. 의자도 갖다 놓고.. 다시 일어나 일해야 하는데 너무 편하니 한번 앉으면 일어나기가 싫어진다.
소소한 일상 2018.06.10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