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동네의 입구에는 꽃 양귀비가 한창 피고 있다.

번식력이 엄청나서 지난해보다 더 많이 더 넓게 꽃이 피고 있다.

처음에 조금 피었을때는 보기 좋았는데 너무 많아지니 점점 두려울 정도로 무서워진다.

왠만한 잡초들보다 더 생존력이 좋은듯 하다.











댓글
  • 프로필사진 땀똔 작년에 보여주셨던 사진에는 덤성덤성 피었던 것 같은데..
    정말 엄청나군요~ @.@
    2018.05.21 14:36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매년 폭발적으로 그 수가 늘어나고 있어요. 양귀비가 잠시 꽃이 피고 지니까 다행이에요.
    꽃이 지고 나면 뿌리가 깊지 않아 뽑아내는게 손쉬워 다른 풀들에 비하면 관리하기가 좋은 듯 해요.
    2018.05.22 22:36 신고
  • 프로필사진 묘한오빠 양귀비로 술을 담궈 부부가 같이 마시면 금술이 좋아진다는 기사를 어디서 본것 같은데 ^^
    정말 좋을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2018.05.23 21:38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꽃 양귀비로 술도 담아 먹는 모양이군요.
    왠지 양귀비로 무언가를 만들어 먹기가 겁나긴 합니다. 이름때문인지 무언가를 하기가 더 조심하게 되는거 같아요.
    2018.05.23 23: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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