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테시마 Aoi Teshima : Collection Blue - Hikari
기존 글의 구성과 내용을 약간 수정했다. PC 화면에서는 2단 모바일에서는 1단으로 볼 수 있다. 아오이 테시마의 목소리를 좋아해서 아오이 테시마의 음반들을 그동안 꽤 사모았다. 영화음악을 리메이크한 'I Love Cinemas' 음반들도 구입했고 영화 OST 음반들도 몇장 구입했다. 이번에 사진의 Collection Blue 라는 이 ..
음반/팝 & 재즈 2017.12.19 17:24
크리스마스 인사 - 메리 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래요. @import url(https://fonts.googleapis.com/css?family=Mountains+of+Christmas);.snow{position:fixed;left:0;top:0;width:100%;height:100%;z-index:1}.trees{display:grid;grid-template-rows:50% 1fr;grid-te..
IT/블로그 2017.12.18 16:42
나의 롤모델 블로그를 정하자
블로그라는게 생긴지 꽤 오래되었지만 다른 SNS 와는 달리 쉽게 그 인기가 식지 않고 글의 생산은 왕성하고 지금 이순간도 블로그는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블로그를 시작하는 동기는 다양한 경로로 어떤 블로그를 보고 좋아하게 되거나 닮고 싶은 마음이 생겨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를 보고 나도 남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글로 쓰고 싶..
IT/블로그 2017.12.13 17:33
스킨 찾기로부터 해방
지금까지 나는 티스토리의 여러가지 스킨들을 사용해왔다. 다른 스킨 제작자의 스킨을 사용하면서 항상 마음속에 걸리는 부분이 있었다.스킨이나 글의 내용을 작성할때 여러 부분에서 불편한 감정이 마음 한켠에 생긴다.남의 스킨을 수정하여 사용하다보니 스킨 제작자의 문구를 삭제하지 말라는 문구는 항상 거슬린다. 스킨 제작자의 마음은 알겠지만 남의 이름이 블로그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건 역시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그리고 광고 블로거들의 행동들을 싫어한..
IT/블로그 2017.12.11 20:11
오디오쇼 관련글 모음
AUDIO SHOW 블로그내의 오디오쇼 관련글들만 모아 한페이지를 구성해 보았다. 2017 SIAS 서울 국제 오디오쇼 2016 아이어쇼 EYEARSHOW 2016 하이엔드 오디오쇼 2016 SIAS 서울 국제 오디오쇼 2015 용산 전자랜드 오디오 페어 ..
오디오 2017.12.07 21:45
장덕수 인티앰프 볼륨 노브 빠짐 - 앰프 내부 사진
나의 오랜 취미는 오디오와 음악 감상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했으니 이제 15년 이상 된거 같다. 최근에는 음악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줄어 관심도 전에 비하면 많이 줄어들었지만 한때는 매일 오디오 장터를 검색하고 오디오 관련 게시판의 글들을 읽는게 나의 일상이었다. 오디오를 구입하기 위해 설레는 마음을 안고 먼 길을 직접 다녀오기도 했다. 오랫만에 음악을 들어볼까 해서 오디오를 살펴보니 인티앰프의 볼륨 노브가 빠져서 헛돌고 있다. 오디오는 ..
오디오 2017.12.07 11:41
밭에서 뛰어 노는 개
써니와 매일 한 두번은 산책을 나간다. 하루의 가장 큰일인 용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책을 안갈 수가 없다. 오늘 바람이 꽤 싸늘했지만 오늘도 산책을 나갔다. 점심을 먹고 써니와 오늘의 산책을 출발했다. 가는 중간 중간 딴짓도 하고 다른 곳으로 돌아 오기도 하지만 잘 따라온다. 밭에 도착하면 꽤 오랜시간 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다.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써니도 하고 싶은 자신만의 시간을 보낸다. 뛰어 다니기도 하고..
소소한 일상 2017.12.04 15:42
고양이 목욕과 놀아주기
어제도 고양이의 목욕을 하느라 한바탕 했다. 물을 작은 대야에 담아놓고 물에 고양이를 풍덩... 이때부터 대야에서 나가려고 발버둥을 친다. 샴푸로 후다닥 등쪽부터 비비고 얼굴과 다리 배 그리고 가장 중요한? 똥꼬를 깨끗히 한다. 이제는 목욕도 적응이 되었는지 처음에만 좀 심하게 발버둥치고 어느 정도 지나면 얌전해 진다. 처음 목욕을 했을때는 내 손등을 세게 콱 물어 ..
소소한 일상 2017.11.29 16:51
어느 따뜻한 겨울날 고양이와 장난치기
어제는 고양이가 나도 모르게 나를 따라 문밖으로 나와버렸다. 난 그런줄도 모르고 잠시 나왔다가 써니를 풀어놓았더니 써니가 고양이를 발견하고 잡으려고 달려든다. 고양이도 나도 너무 놀라 달려가 겨우 써니로부터 구해냈다. 고양이도 많이 놀랐던거 같다. 오늘은 몇일전 눈이 온것이 마치 오래전일인것 처럼 봄이 온듯 따뜻한다. 산과 들에 눈들도 모두 다 녹았다. 오전과 오후에..
소소한 일상 2017.11.27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