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인터넷 서핑중에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의 무료버전 제공 소식을 들었다. 유료로 가입하지 않아도 다양한 음악 듣기가 가능해졌다. 유료가입자에 비해 음질이 좀 낮다거나 광고를 일정시간이 지나면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는 등 여러 단점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 정도만으로 내겐 충분하다.이제까지는 음반을 이용해 음반을 꺼내 듣거나 나스의 음악파일을 네트워크플레이어로 이용했다. 아무래도 새로운 음악을 접하기는 어려운 환경이었는데 스포티파이 덕분에 접근성이 좋아졌다. 사실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하려고 하려면 할 수 있는 방법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굳이.. 해야하나 싶어 망설이기만 했다.일단 무료가입하고 스포티파이를 이용해 보았다.가요나 클래식도 다양하고 검색해서 편하게 들을 수 있었다. 네트워크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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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0.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