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 저가형 덱 ES9038 q2m dac yj-dac9 구입
오디오 라이프에서 외장형덱은 이제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CD 시대에만 해도 CD 플레이어에 포함된 DAC 이면 충분? 했지만 CD 의 시대가 저물고 PC 와 파일 음원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DAC 의 위치가 크게 높아졌다.초반의 DAC 은 CD 플레이어와 연결하기 위해 광입력이나 동축입력이 대부분이었으나 점차 PC 의 음원을 재생하기 위한 USB 입력을 제공하게 되고 이제는 스마트폰, 인터넷 스트리밍 등 입력 소스의 다양화로 DAC 도 블루투스, USB, 동축, 광, 네트워크 랜 등 입력이 더욱 다양해졌다. 가격적인면에서도 별 기능이 없었던 초반의 DAC 의 가격은 꽤 고가였으나 요즘은 저가의 DAC 들도 기술의 발전이 빠르다보니 워낙 잘 만들어져 나오고 있다.특히나 중국산 DAC 들의 성..
오디오 2020. 9. 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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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플레이어 E-SOUND CD-E5 Signature Edition Laser 픽업 구입과 교체
사용하던 시디플레이어가 오래되어 시디를 플레이어에 넣으면 잘 인식하지 못했다. 어떤 시디는 인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시디를 로딩하다가 에러 메세지를 표시한다. 시디의 픽업이 수명이 다했구나 싶어 오디오 수리하는곳에 의뢰하려다가 혹시나 싶어 인터넷에 E-SOUND 시디플레이어의 픽업이 어떤 종류인지 검색해보았다. Vam1202 라고 하는데 정품?은 더이상 생산하지 않고 중국에서만 짝퉁 비슷한걸 판매한다고 한다. 오디오수리점에서도 중국산으로 교체해준다는 소문이다.알리익스프레스에 vam1202를 검색해보니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만원도 안하는 제품도 있고 몇만원의 제품도 있었는데 그래도 너무 싼것을 하려다가 괜히 구입했다가 인식을 안하면 시간 비용 모두 손해라 조금 더 상급의 만원대의 제품이 생김새가 좀 더 ..
오디오 2020. 9. 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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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로 ai500iu 의 dac 전원케이블 연결 해제와 음질 향상
얼마전 어느 인터넷 게시글에서 스텔로 ai500iu 의 dac 에 연결된 케이블을 뽑으면 음질이 훨씬 향상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ai500iu의 dac 성능이 그리 좋지 않아 다른 dac 을 별도로 연결하여 사용중이라 앰프의 뚜껑을 열고 dac 기판에 연결된 케이블 2개를 뽑아내어 소문에서처럼 소리 향상이 있는지 들어보려고 한다. 에이프릴의 ai500iu 의 상단 덮개를 열었다. 덮개가 꽤 두껍고 단단하다. 스펙상에 앰프의 무게가 16kg 인데 외부 케이스의 무게도 한몫하는듯 하다. 덱의 기판은 연결단자들이 있는 뒷쪽에 있다. 윗부분의 작은 기판이 dac 의 기능을 하며 왼쪽에 회색 케이블과 가운데 4개의 여러색상의 선이 연결된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다. 2개의 케이블을 살살 잡아 당기면 뽑아진다...
오디오 2020. 8. 26.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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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인티앰프 스텔로 ai500iu
지난번에 포르테의 프리 파워 앰프를 들인 후 만족하며 음악을 듣고 있다. 소리도 가볍지 않고 묵직한 맛도 있고.. 다만 오래된 기기라서 언제 고장날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밸런스 단자쪽에 잡음이 있는것이 불만이다. 그리고 A class 로 작동해서인지 난로를 켠것처럼 따뜻하다. 언밸런스 단자에 연결하면 문제가 없긴 하지만..이 앰프를 구입하기 이전부터 에이프릴의 ai500iu 에 관심이 있었다. 에이프릴 뮤직은 국내 오디오업체중에서는 상당히 큰 편에 속하고 기기의 완성도에 있어서도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출시된지 그리 오래되지 않기도 했고 남들은 가스버너 모양이라고 하지만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고 에이프릴에서 제조한 da100s 나 스테이트먼트 스피커 등 다른 제품들을 사용한 적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가격..
오디오 2020. 8. 22.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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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그랑 4구 멀티탭
오디오를 취미로 하다보니 각 기기에 연결하는 케이블들의 종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오디오에는 파워케이블, 언발란스 혹은 발란스 인터케이블, 동축케이블, USB 케이블, 멀티탭 등이 사용된다. 그동안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연결 케이블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글들을 보게 된다. 나도 처음에는 비싼 케이블을 반드시 써야하나 의문을 갖고 있어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케이블들을 사용했었다. 그러다가 파워케이블, 인터케이블들의 경우 눈에 보이는 디자인적인면이나 케이블이 두꺼우면 안정감이 있을거라는 심적인 이유로 중저가의 케이블들을 별도로 구입해서 사용했다. 케이블의 가격도 작게는 몇만원에서 수천만원이 넘기도 한다. 내가 사용하는 케이블들은 대체적으로 10만원 위아래 정도이다. 멀티탭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두고 있어 ..
오디오 2020. 8. 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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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오디오 모델 4 파워앰프와 모델 44 프리앰프
내가 기존에 사용하던 오디오의 앰프는 클라세의 CA70 파워앰프와 CP35 라는 프리앰프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해 클라세의 파워앰프가 약간 문제가 생겨서 노이즈가 발생하여 음악 듣기가 어려웠다. 스피커도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고... 수리를 하긴 해야하는데 수리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것 같아 망설이다.. 결국 새로운 앰프를 추가로 구입하게 되었다. 앰프는 가급적 오래된 기종은 멀쩡한 제품을 만나기도 쉽지 않고 사용중에도 문제가 생길 여지가 많아 구입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쩌다 보니 구형 앰프가 또 다시 내 손에 들리게 되었다. 클라세의 앰프도 출시된지 꽤 시간이 지난 제품인데 이번에 구입한 포르테오디오의 앰프들도 이미 30년은 지난 제품들이다. 포르테오디오라는 회사의 이름은 들어본적은 많은데 실제..
오디오 2020. 6. 2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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