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중인 집의 기둥과 보 설치는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기둥안에 넣은 공구리와 기둥사이의 보가 굳은 부분의 벽들은 하나씩 허물어 나갔다.

허물어진 부분의 벽들에서 나온 벽돌만 해도 상당하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었지만 얼른 집이 완성되었으면 ...

댓글
  • 프로필사진 백전백승 천장을 지탱하는 것이 벽돌이 아니라 둥근 기둥이라 새롭네요. 2016.10.28 11:23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벽을 없애려다 보니 기둥으로 세우게 되었어요. 기둥을 빔으로 하자니 비용이 너무 들어서 다른 대안을 찾다보니 선택지가 별로 없더라고요. 2016.10.28 20:5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