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clockology 어플을 이용한 페이스 변경
애플워치의 페이스 디자인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페이스외에는 사용할 수가 없다. 게다가 구형 기종의 경우에는 제공되는 페이스도 일부는 제한되어 사용할 수 있는 페이스가 적다. 예전에 중국의 어떤 앱을 통해 페이스를 변경할 수 있기도 했지만 페이스를 구매하기도 해야 하고 사용하기에도 여러모로 불편하기도 해서 잠시 사용해보고는 바로 삭제했는데 얼마전 비슷한 기능의 페이스 변경 앱이 있다는 소식을 알게되어 앱스토어에서 clockology 란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했다. 사용법이 그리 간단하지는 않아 여러번 헤맸지만 인터넷에 소개된 사용방법을 자세히 읽어보고 여러가지 페이스들을 설치하여 적용했다. 기본 샘플로 제공되는 페이스들도 있었지만 그리 마음에 드는 페이스는 없어 인터넷에서 개인이 만들어 배포하는 것들중 일..
IT 2020. 7. 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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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WatchOS 6.1 업데이트와 페이스 변경
나는 흔히 말하는 '앱등이' 이다. 애플의 제품들을 좋아한다. 아이맥부터..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 를 사용중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공유기인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에어팟이나 맥북에어, 맥미니, 맥프로, 타임캡슐, 애플 TV 까지 갖추면 완벽해지겠지만 필요하지 않은 제품까지 구입하고 싶지는 않다. 헤아려보니 아직 부족한것이 많아 보인다. -_-; 보유중인 애플의 제품들중에 최근 제품들은 없다. 대부분 중고로 구입해서 구형인 경우가 많다. 애플 제품들을 사용할때의 장점은 시간이 여러해 흘러도 사용하기에 불편하지 않고 구형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만큼 세련되고 일관된 디자인을 유지한다. 최신 제품에 비하면 성능이나 속도가 좀 느리긴 해도 아주 못쓸 정도는 아니다..
IT 2019. 11. 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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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그레이 애플워치와 레드 밴드
얼마전 중고나라에서 워낙 저렴한 애플워치가 보이길래 이미 워치를 가지고 있고 더 필요하지도 않은데도 불구하고 구입했다.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이다.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의 애플워치는 아무래도 색이 어둡다 보니 어울리는 시계줄이 많지 않은듯 하다.스텐이나 골드, 로즈골드 색상인 애플워치인 경우에는 왠만한 밴드도 잘 어울려서 줄질하기 좋았다.워치의 사이즈는 전에 가지고 있던 것과 같아서 그동안 구입했던것들 중에 골라서 사용하면 된다.사진찍기 전에 한번 깨끗이 닦았어야 했는데 지저분하게 나왔다.
IT 2019. 8. 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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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구입한 익스프레스 애플워치 보라색 밀레니즈루프 밴드
애플워치를 사용중이긴 하지만 시계줄 가격이 워낙 충격적이라.. 그동안 따로 구입할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 어느날 알리에서 시계줄을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글을 우연히 발견하고 폭풍 검색을 해보았다. 이런.. 가격도 2~3천원에서 2만원 정도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었다. 나만 모르고 있었던듯 하다. 알리의 존재를 지금까지 몰랐던 것도 아니고 가끔 들어가서 맥북 키보드 부품이라던가 배터리, 미니 앰프 등 다른 전자제품들을 종종 구입하고는 했는데 시계줄을 판매하리라고는 예상하지도 못했다. 이렇게나 싸게.. 그리고 이렇게나 종류가 많다니...완전 보물 창고이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알리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에 대해 가격에 비하면 훌륭하다는 글도 보이고 별로라는 글들도 일부 보았다. 그러나 사용자 대부분..
IT 2019. 6. 2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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