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쇼를 보기 위해 잠시 성남집에 왔다.
인터넷도 안되고 티비고 안되고 여기서 할 수 있는건 음악듣는거 외엔 없다.

올해는 2월쯤 걸린 알러지와 그 이후 옻때문에 거의 헌혈을 하지 못했다. 여름에 한번 한것이 전부이다.

요즘은 몸상태도 좋은것 같아서 분당의 헌혈의 집에 헌혈하러 다녀왔다.
헌혈하기전 문진에서 혈압도 너무 좋댄다.

오랫만에 헌혈이라 그런지 너무 기분이 좋다. 피빨리는게 좋다니.... 정신병자같다. ㅠㅠ

댓글
  • 프로필사진 쩐부 와 헌혈을 24번이나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도 살면서 7~8번 한거 같은데.. 근 몇년 안했네요..
    조만간 하러 가야겠어요!
    2016.10.29 19:03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저도 중간에 몇년은 못하다가 3년전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왠지 헌혈하고 나면 기분이 업되는거 같아요. 2016.10.29 19:32 신고
  • 프로필사진 IT세레스 와 전 헌혈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24번이라면 정말 놀랍네요.^^ 2016.10.31 04:27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일년에 4번씩 6년이면 되더라고요. 꾸준히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어요. 2016.10.31 09:08 신고
  • 프로필사진 슈나우저 요즘 오랜만에 헌혈을 해야지... 해야지 생각은 하는데 막상 미루고있네요 ㅠㅠ
    글 읽으니 다시 의욕이 생깁니다!
    2016.10.31 16:48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오랫만에 들르셨네요. ^_^;
    요즘 피가 모자란다고 하던데 슈나우저님도 사랑의 실천을... ㅎㅎ
    2016.11.02 20:38 신고
  • 프로필사진 드린 저도 한때 헌혈엄청했었는데 지금은 쉬고있네요 2016.11.01 19:49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저도 20대에는 자주 헌혈하다가 어느 순간 퇴짜맞은 후로 오랫동안 쉬었어요.
    그러다 몇년전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지금은 몸이 좀 불편하다 싶으면 헌혈은 자제하고 몸이 회복되면 다시 헌혈하고 그러다 보니 퇴짜맞는일은 없어졌어요.
    2016.11.02 20:4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