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집수리는 거의 마무리를 했다고 생각해서 올해는 더 안할줄 알았는데 조금씩 더 욕심을 내다 보니 자꾸 할일이 생긴다.

기둥을 세우기 위해 벽을 부숴 기둥과 벽 사이에 틈이 있다. 겨울에는 틈사이로 바람이 방안으로 들이쳐 엄청 추울꺼 같아서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틈새를 메꾸기로 했다.

기둥과 벽 사이에 틈틈새를 메꾸었다

집 뒷편에도 문을 떼어낸 부분이 있어 이곳 역시 블럭으로 채웠다.

수리전수리후
수리전수리후
댓글
  • 프로필사진 드린 엄청 깔끔해졌네요 ㅎㅎ 역시 리모델링은 힘든거같아요 2016.11.07 18:11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아직 해야할 일이 산더미이지만 직접 집수리를 하다보니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새로 지으면 훨씬 깔끔하고 좋아지긴 할꺼 같지만 그럴 여력이 없어서 몸으로 땜빵중입니다. -.-;
    2016.11.07 19:2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