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로 아이패드를 네비로 사용중이다.

화면이 커서 화면을 보기 편해서 이용했는데 마땅한 거치대가 없어 그동안 케이스를 대쉬보드에 나사로 고정해서 사용했다.

케이스가 낡기도 하고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다보니 아무래도 보기 지저분했다.

그래서 거치대를 알아보던 중에 얼마전에 차량용 마그네틱 거치대가 저렴하길래 스마트폰과 패드 둘다 활용하기 위해 2개를 구입했다.

송풍구에 설치하는 제품도 있었지만 왠지 약할듯 하기도 하고 송풍구를 막는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 대쉬보드위에 붙히는 제품을 선택했다.

송풍구는 아무래도 시선이 아래쪽이라 운전시에는 네비 보기에 약간 불편하기도 하다.




케이스에서 제품을 꺼냈다.

스마트폰과 닿는 마그네틱 부분이 꽤 넓다.

마그네틱부분이 잘 떨어지지는 않을듯 하다.

문제는 대쉬보드부분 흡착이 잘 버티는것인데...



스마트폰과 케이스 사이에 거치대의 마그네틱에 붙는 판을 넣었다.



거치대 2개를 대쉬보드에 붙히고 스마트폰도 붙혀보았다.

마그네틱 자성이 강해서 왠만해서는 떨어지지는 않을듯 하다.


패드도 사용하기 위해 마그네틱에 붙는 판을 패드 양편에 붙혔다.




패드도 꽤 강하게 잡고 있긴 하지만 무게때문에 점점 아래로 내려와 대쉬보드에 닿게 될듯 하다.

대쉬보드에 닿을 부분에 수건이라도 깔아둬야 할지도 ....

댓글
  • 프로필사진 Helios℠ Sonylove님, 정말로 오랜만입니다. 저를 기억하실런지는 모르지만요^^
    지난 몇년간 장기 해외 출장에다 이래저래 블로그가 아닌 것에 신경을 쓰느라 자주 찾아 뵙지는 못했지만 피드를 통해 소니러브님의 글들은 계속 읽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며 여전히 소소한 일상들을 담백하게 써내려 가시는 소니러브님께 응원드립니다.^^

    PS:사회복지관련 공부를 추가로 더 하시고 실습까지 마친 것을 지난 글들을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멋진 사회복지사의 모습도 기대합니다.
    2019.06.03 14:10 신고
  • 프로필사진 SONYLOVE 오랫동안 아무런 소식이 없어 너무 궁금했고 보고 싶었어요. 잘 지내고 계신다니 너무 반가워요.
    게다가 그동안의 제 모습을 계속 봐주시고 계시다니 너무 감사하고요. ^_^
    지난 몇년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고 되돌아보면 롤러코스터같이 다이나믹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이 공간을 통해 그동안의 기록들을 조금씩 남기고 있는데 더 시간이 흐르고 나면 그동안의 글들과 이곳을 함께했던 Helios 님 같은 분들의 발자취들이 저에게도 소중한 추억들이 되는듯 해요.

    최근에 사회복지를 시작하고 현장에 가긴 했지만 아직 너무 많이 부족해서 더 많이 배우기도 해야 하고 저 자신도 많이 바뀌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형식적인 모습이 아닌 진정 멋진 사회복지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랫만에 이렇게라도 기억해주시고 뵈니 너무 반가워요.^_^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2019.06.04 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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