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AUDIOPHILE VOICES 시리즈
나는 음악에 대한 편식이 심하다. 몇몇 장르는 아예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기도 하다. 특히 힙합.. 그리고 더불어 내 개인적으로는 재즈라는 장르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단지 몇몇 듣기 좋은 익숙한 노래만 가끔 듣는다. 조금만 지루해지면 바로 아웃!! 튕기는 더블베이스 소리나 하이헷 등의 재즈에 주로 사용되는 악기들의 소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오디오에 푹 빠져 있던 시절 오디오적 쾌감을 잘 드러내는 음반들 위주로 듣곤 했다. 오디오 커뮤니티 혹은 오디오쇼에서는 클래식도 자주 들려주지만 여성 재즈 보컬은 빠질 수 없는 레퍼토리이다. 녹음이 잘 된 여성 보컬의 음반들을 듣고 있노라면 이환상적인 소리가 오디오가 훌륭해서 좋은 소리를 내 주는건지 음반 자체가 워낙 잘 녹음이 되어서 그런건지 헛갈리기도..
음반/팝&재즈 2015. 8. 7. 20:27
자드 ZARD - Cruising & Live
자드의 정규 앨범은 이제 거의 다 구입했다. 싱글과 라이브 음반은 없어서 아쉽긴 했는데 오래전 크루징 라이브 음반이 좋다는 얘길 듣긴 했는데 비디오가 포함된 음반은 너무 비싸서 비디오는 없이 음반만 구입하게 됐다. 비디오가 포함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정규 앨범에 비해 가격이 상당하다. 그리고 이제 비디오 테잎 플레이어도 없는 마당에 팬심으로 구입하기에는 내가 아직 덜 열정적이라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럽다.. 이제 자드의 싱글 앨범들과 박스반을 제외하고는 거의 구입했다. 나중에 박스반은 기회가 되면 하나 정도는 구비해야지!! 요즘엔 자드의 영상을 보고 있으면 노래는 너무 너무 좋은데 안타까움 때문인지 마음이 너무 아파온다. ZARD - Cruising & LIVE 듣기
음반/팝&재즈 2015. 7. 19. 10:27
Essential Alison Krauss - When You Say Nothing At All
10년전 한참 오디오에 빠져 오디오 기기들과 음반들에 관심이 많았다. 그 당시에 여성 재즈 보컬이 한참 유행했었는데 유명한 음반들의 곡들을 컴필레이션 형식으로 제작한 Best Audiofile Best 음반을 여러장 구입하기도 했다. 구입한 음반의 곡중에 Alison Krauss 의 곡들이 몇곡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목소리도 예쁘고 어쿠스틱한 곡들이라 자주 찾아 듣곤 했다. 라이브 DVD 로도 발매되기도 해서 구입했는데 대체적으로 모든 곡들이 다 비슷하게 들려 금방 질리는 느낌이 들었다. 유행이 지나고 여성 재즈 보컬 분야에 관심이 사그라들고 가요나 클래식 음악만 즐겨 듣게 되어 음반장의 어느 한켠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는데 지난 해 사진의 Essetial Alison Krauss 음반을 발견하고는 오래전..
음반/팝&재즈 2015. 6. 16. 15:41
노라존즈 Norah Jones - Don't Know Why (SACD)
일부 오디오파일들에게나 알려져 있던 재즈 보컬인 노라존스는 김정은이 주연 출연한 "가문의 영광"이란 영화에 노라존스의 Don't Know Why 란 곡이 삽입되면서 일반 사람들에게까지 많이 알려졌다. 이 음반 이후로도 여러 음반을 발매했지만.. 처음 음반보다 별로 재미를 보지는 못한거 같다. 일반 대중들이 재즈와 친해지기는 쉽지 않았을것 같다. 사진의 음반은 왼쪽은 SACD 로 발매된 음반과 오른쪽은 일반 레드북으로 발매된 음반인데 오른쪽 음반은 2CD 로 SACD 에 수록되지 않은 곡들이 몇곡 포함되어 있다. Norah Jones - Don't Know Why 듣기 Track ListDon't Know WhySeven YearsCold Cold HeartFeelin' The Same WayCome Aw..
음반/팝&재즈 2015. 5. 12. 15:11
Jacintha 야신타 - Lush Life
야신타의 고엽이 포함된 음반을 오래전에 구입했는데 꽤나 매력적인 목소리에 자주 듣곤 했는데 어제 분당에 음반 구경하러 갔다가 야신타의 Lush Life 라는 이 음반을 발견하고 큰 기대를 갖고 구입했다.SACD로 제작된 만큼 음반의 녹음에 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그녀의 목소리는 예전 그대로인데 내가 재즈풍의 음악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음악이 귀에 들어오질 않는다. 나이를 더 먹으면 재즈의 진가를 알게될 날이 올까? 그럴꺼 같진 않은데..
음반/팝&재즈 2015. 5. 5. 17:12
B'Z The Ballads - Love & B'Z
원래는 하드케이스가 있던 모양인데 나는 하드케이스 없이 구입했다. 음반의 그림속 곰이 귀여워서.. 음악도 왠지 아기자기할꺼 같다. 음악은 그렇지 않은거 같다..요즘 일본 음악에 관심이 많아져서 일본 음반들을 보면 주의 깊게 살펴본다.예전엔 일본 음악들은 잘 보지도 않았는데 말야..2014년 언젠가 구입했던거 같은데 그 당시에는 일본 음악에 별로 관심이 없던 때였는데 1,000원 이라길래 그냥 속는셈 치고 구입했다. -_.+
음반/팝&재즈 2015. 5. 1.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