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입했던 싸구려 모기채는 너무 크기도 했고 한해 쓰고나니 다 망가져서 버렸다.여름을 대비하여 모기채 하나 정도는 필요해서 알아보았다. 삼정이 쓸만하다는 말에 싼거 구입해서 쓰지 못할바에야 조금더 주더라도 좋을걸 구입하자 생각에 몇가지 제품중에 위의 제품으로 구입했다. 디자인도 괜찮고 크기도 적당하다.아이폰 4S와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면 그리 크지 않아서 보관하기도 좋고 휴대하고 다니거나 사용하기도 간편하다.올 여름 모기들 단단히 각오해!!
IT & Digital
2014. 6. 22. 21:07
이어폰 분배기가 마침 필요하기도 했는데 싼맛에 별 고민없이 사왔다.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그나저나 지금 노트북도 맥북프로, 아이패드, 아이폰.. 게다가 아이맥 아예 사과농장을 차렸다. ;; 이 분배기는 중간에 볼륨 조정버튼이 달려있다.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 작동한다길래 집에 오자마자 맥북프로에 연결해보았다. 왠걸.. 맥북프로에 연결해서 볼륨키를 눌러보니 맥북프로의 메인 볼륨이 작동한다. 가운데 버튼을 눌러보니 플레이 / 멈춤으로 작동한다. 두번 연속으로 누르니 다음곡으로 넘어간다. 연타 세번하니 이전곡으로 이동.. 오!! 신기신기 맥북의 키보드 자판을 누르기 왠지 아까웠는데;; 이젠 키보드 자판을 누르지 않고도 볼륨 조정이나 곡 넘김이 가능해졌다. 꽤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을꺼 같..
IT & Digital
2014. 6. 22. 21:00
십년도 지난 오래전부터 난 매킨토시의 OS에 관심도 많았고 그 디자인들에 매료되어 윈도우를 쓰면서도 맥의 아이콘을 쓴다거나 윈도우에 맥 OS를 설치해 사용해본적도 있다. 그러나 실제 맥은 써본적도 없고, 주변이나 인터넷에서 맥킨토시는 어렵다거나 불편하다는 말을 워낙 많이 듣고 있던 터라 맥의 구입에 많이 망설여왔다.. 요즘에 거의 문서 프로그램을 쓸일도 없고 한데다 쓰던 노트북이 말썽이라 노트북을 알아보던차에 전부터 꿈틀거리던 맥킨토시가 생각났다. 새거는 가격적인 부담때문에 처음이고 해서 중고로 알아보는 중에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사이에서 고민하다 음악시디를 추출해야하는 내게 시디롬은 필수였기 때문에 맥북프로로 정하고 여기저기 수소문하여 50만원에 중고로 구입했다. 이젠 사용한지 몇달 지나기도 했고, 구입..
IT & Digital
2014. 5. 2. 20:27
지난 여름 장마에 거의 몇달 내내 비만 오고 집안이 눅눅해서 곰팡이에 데인터라올해는 꼭 제습기를 장만하리라 맘먹고 있었는데 어차피 여름이 되면 가격도 오를테고 해서 저렴한 가격에 팔길래 여름을 대비하여 미리 장만했다.집이 작아 큰 용량은 필요없을듯 해서 10리터짜리로 골랐다. 가전제품은 무조건 엘지다 내겐 선택하고 자시고 없다.한번도 나를 실망시킨적이 없다.오디오 빼고..ㅡ_ㅡ;; 주말에 빨래를 방에 널고 시운전 시켜보니 꽤 쓸만하더군.. ㅎㅎ조작방법도 너무 간단하다.전원켜면 바로 작동하고 시간 예약 한번 누르면 한시간 작동 두번 누르면 두시간 작동.. 끝..누구나 쉽게 쓸수 있을거 같다. 올 여름은 눅눅하지 않게 보내도 되겠어.. 구입가 : 269,000원
IT & Digital
2014. 3. 30. 23:19
몇일전 뽐뿌에서 시계 판매글을 보고는 나도 얼른 신청했다.원래 나는 시계를 좋아한다.비싼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비싸도 안이쁜게 많다.적당히 이쁘면서 쓸만한게 좋다. 예전에 티맥스의 시계도 맘에 든다.캐쥬얼스러워서 좋다.너무 격스러운 시계는 부담스럽다. 포체의 시계도 디자인도 무난하고 나에게 잘 어울린다.. ㅎㅎ걱정했던 소음도 없다.티맥스의 시계는 초침 소리가 너무 커서 잘때도 멀리 떨어뜨려 놓고 해야하는데 다행히 포체의 시계는 소음은 들리지 않는다. 근데 문제는 알이 너무 크다..ㅜ_ㅜ이쁘긴 한데 너무 커서 약간 부담스럽다.손목이 작은 사람들은 좀 자제하는게 좋을듯 하다.. 구입가 39,800원
IT & Digital
2014. 3. 30. 00:44
평소에는 거의 스쿠터를 타고 다니지만 멀리 이동하거나.. 짐을 나를때는 어쩔수 없이 자가용을 이용한다. 이제까지 많은 추억을 함께한 24만을 넘긴 십년도 훨씬 넘은 수동 엑센트를 타고 다니다 잦은 고장에 수리비가 만만치 않게 나와 폐차하고.. 구형 SM3 오토를 구입했다. 처음엔 라세티를 알아보았는데 내가 구입하기엔 생각했던것보다 가격대가 너무 높다.그래서 다른차를 물색중에 주변에서 어떤사람?이 현대차를 추천하길래 이 자식이 나를 얼마나 띠엄띠엄봤으면 그딴 소릴하나 싶고 솔직히 귓방망이 한대 후려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일단 참았다. 현대나 기아는 더이상 구입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라세티 그 다음 대안으로 생각한게 SM3신형은 가격대가 맞지 않아 구형 SM으로 일단 정했다.수동만 타다 계속 수동을 구하..
IT & Digital
2013. 5. 20.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