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첫 헌혈
이번에 성남에 다녀오면서 헌혈의 집에 들러 2018년 새해 첫 헌혈을 했다. 성남에 가게 되면 헌혈하는게 당연한 일이 되었다. 이번까지 포함해서 27번째 헌혈이다. 새해라서인지 이번 헌혈을 하고 나니 이것 저것 뭔가 많이 준다. 다이어리도 하나 받았는데 너무 이쁜 빨간 색이다. 마침 다이어리가 하나 필요했는데 내 마음을 어찌 알고.. 기념품은 손톱 손질 세트를 선택했다. 이외에도 아로니아 분말 가루도 주던데 안받기도 뭐해서 받아오긴 했다. 새해 시작부터 헌혈을 하고 나니 올 한해를 시작하기 위한 마음의 갑옷을 입은 느낌이다. 언제까지 내게 헌혈할 수 있는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헌혈은 기꺼이 즐거운 일중 하나이다. 사진의 기념품이 아니더라도...
소소한 일상 2018. 1. 8. 01:47
8
26번째 헌혈을 하다
지난 8월초 성남집에 잠시 들렀다. 오랫동안 비워두어서인지 먼지가 많다. 그동안 장마 기간도 있었고 비가 자주 와 옷이나 이불 침대에 곰팡이가 생겼으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좋다. 방 구석구석 청소도 하고 환기도 시키고 화장실도 깨끗이 청소를 했다. 다음날에는 서현역에 위치한 헌혈의 집에 들러 오랫만에 헌혈도 했다. 지금 사는 시골집에서 가까운 전주에 가도 헌혈의 집이 있을텐데 헌혈은 항상 전에 하던 곳으로 가게 된다. 지역마다 다른것도 아닌데 단골집도 아니고 항상 같은 곳만 고집하다니. 지역마다 헌혈시 주는 증정품이 다르기는 한것 같다. 증정품때문에 한곳만 가는것 같은 느낌이 -.-; SONYLOVE 26번째 헌혈 헌혈증이 전에 주던것과는 많이 다르다. 예전에는 명함 형식의 종이였는데 ..
소소한 일상 2017. 8. 21. 21:20
6
건강한 다이어트 & 25번째 헌혈을 하다
25번째 헌혈 이번에 오디오쇼를 보고 집에 들어가기 전에 분당에 들러 헌혈을 했다. 지난해에는 몸이 좋지 않아 헌혈을 몇번 못해 횟수를 많이 채우지 못했다. 30번 금방 채울 수 있을줄 알았는데 쉽지가 않다. 이번이 25번째라고 한다. 올해는 아무래도 어려울꺼 같고 내년쯤 30번을 채울 수 있을듯 하다. 헌혈을 하러 분당 헌혈의 집에 갔는데 헌혈하는 사람이 무척 많다. 내 앞에도 몇명의 대기 인원이 있을 정도이다. 헌혈 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여긴 다른 세상 같다. 피를 다 뽑고 밴드로 지혈중이었는데 지혈이 제대로 되지 않았는지 밴드를 떼어내니 피가 퐁퐁퐁 쏟아진다. 간호사가 보고는 놀라서 흐른 피를 닦아내고 새 밴드로 교체해주고 손으로 꾸욱 누르고 있으라고 한다.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
소소한 일상 2017. 3. 8. 20:41
10
24번째 헌혈을 하다
오디오쇼를 보기 위해 잠시 성남집에 왔다. 인터넷도 안되고 티비고 안되고 여기서 할 수 있는건 음악듣는거 외엔 없다. 올해는 2월쯤 걸린 알러지와 그 이후 옻때문에 거의 헌혈을 하지 못했다. 여름에 한번 한것이 전부이다. 요즘은 몸상태도 좋은것 같아서 분당의 헌혈의 집에 헌혈하러 다녀왔다. 헌혈하기전 문진에서 혈압도 너무 좋댄다. 오랫만에 헌혈이라 그런지 너무 기분이 좋다. 피빨리는게 좋다니.... 정신병자같다. ㅠㅠ ​
소소한 일상 2016. 10. 29. 18:53
8
23번째 헌혈을 하다
2016년 올해 처음으로 헌혈을 방금전에 하고 집에 왔다. 지난해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헌혈을 했는데 올해는 연초부터 알레르기로 고생하고 봄에는 옻나무 옮기면서 옻에 올라 도저히 헌혈을 할 수가 없었다. 이제 몸도 다 회복되고 잘 먹고 해서 몸이 나아진거 같아서 분당의 헌혈의 집에 다녀왔다. 오랫만에 헌혈을 해서인지 주사 바늘이 아프다. ㅠ.ㅠ 순번표를 뽑고 피검사 하러 들어가니 적십자사 회원 가입을 하라고 한다. 신분증 대신 지문으로 본인 확인도 가능하고 여러 기본 검사도 해준다고 하길래 일단 가입했다. 가입 사은품으로 보온물병을 준다. 예전에는 서울의 직장 근처에서 헌혈을 하다가 요즘은 집 근처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하는데 서울보다는 경기 지역에 있는 헌혈의 집이 훨씬 활동이 적극적이다. 헌혈 관련 ..
소소한 일상 2016. 6. 21. 22:00
6
22번째 헌혈 & 휴대용 배터리
오늘 분당에 있는 헌혈의 집에 가서 헌혈을 하고 왔다. 올해 2015년 마지막 헌혈이다. 이번 헌혈까지 해서 22번째라고 한다. 피빨리면서 한장 찍어보았다. -_-; 올해 헌혈에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가 있었나 보다. 나도 잘 모르고 있었는데 피검사할때 내 기록을 조회해보더니 이벤트 상품을 주길래 받아왔다. 이벤트 상품은 파리바게트, 던킨, 베스킨 등의 SPC 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상품권이다. ^_^;그리고 경기도 혈액원에서 12월 20까지 전혈을 헌혈하면 휴대용 배터리를 준다고 하길래 얼른 받아왔다. ㅎㅎ경기도에 사는게 좋을때도 있군. ㅋㅋ새하얀 색상에다 얇아서 디자인도 괜찮다. 경품이라고 하면 왠지 별로인 경우가 많은데 기분이 좋아지는 경품이다.배터리 앞면배터리 뒷면.. 파워뱅크의 ..
소소한 일상 2015. 12. 15. 18:10
6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