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 오자키 케이스
아이패드 미니의 케이스가 이미 몇개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싸길래 -_-;; 구입했다. 오자키라는 브랜드를 오래전부터 인터넷상의 정보를 통해 알고 있었기도 하고 실제 케이스를 보니 색도 이쁘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맘에 들더군. 사진은 색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는데 진한 보라색의 케이스이다. 아이패드 미니를 케이스에 끼워보니.. 덮개를 덮으면 자동으로 잠금이 작동하고 열면 해제된다. 그리고 덮개에 자석이 있는지 덮을때 약간 자성의 느낌으로 달라붙는다. 열고 닫는 느낌이 좋다. 구입가 2,500원
IT 2014. 7. 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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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iMac 2011 mid 21.5 인치형 하드 SSD 교체
아이맥을 구입하고서는 좀 더 빠른 컴퓨팅 환경을 위해 내장 하드의 SSD로의 교체를 계속 고민했다. 기존에 갖고 있던 SSD가 있어 가장 안전하게 사설업체에 의뢰해야 하나 .. 업체는 어느 업체가 믿고 맡길 수 있을까 알아보기도 하였다. 근데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드는 모양이다. 싸게는 4만원부터 십만원 넘게.. 그래서 일단 집에 갖고 있던 별드라이버가 있어 무작정 시도해보았다. 일단 강화유리를 손톱으로 벌려 뗴어내고 액정의 나사를 풀려고 하니... 이런 내가 갖고 있던 별 드라이버는 맞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 인터넷에서 38 in 1 이라는 드라이버 공구 셋트를 9천원대에 구입했다. 배송은 기가 막히게 빠르다.. 주문하고 이틀만에 받았다. 드라이버를 받자마자 다시 인터넷에서 분해에 관해 참고할만한..
IT 2014. 7. 2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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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맥 imac 21인치 구입
오래전부터 애플의 제품을 동경해오다 올해 초 맥북프로를 구입하여 사용해왔다. 집에서만 사용하다 보니 아무래도 노트북보다는 대화면의 컴퓨터가 더 나을꺼 같아서 아이맥을 구입하려고 기회만 엿보고 있었다. 오늘 마침 아이맥 판매글을 발견하고선 중고로 구입했다. 생각보다 꽤나 크다. 21인치도 이리 큰데 27인치는 도대체 얼마나 큰거야;; 21인치도 책상위에 놓고 보니 꽤나 부담스럽다... 내가 구입한 아이맥은 2011년 mid 제품이다. 아무래도 최신의 제품이면 더 좋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내 사용환경에서는 그리 부족함이 없을듯 하다. 나중에 SSD를 설치하면 좋을텐데.. 아직 해본적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다. 도구도 없고;; 컴퓨터는 아이맥이 아닌 다른 컴퓨터는 눈에 차지도 않을뿐더러 아무리 고사양이라 하더라도..
IT 2014. 7. 1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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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휴대폰 아이폰 4S
아이폰을 사용한지 이제 2년반이 넘었다. 아이폰 4S를 발매하자마자 예약해서 구매했으니... 그때가 2012년 10월경이었나보다. 오래전에는 아이폰을 구입하려면 엄청난 예약 대기로 받기까지 꽤 오래걸린다고 해서 새벽에 힘겹게 예약했는데 지금은 그때와 같은 인기는 없어서인지 가격도 많이 저렴해지고 쉽게 구할 수 있다. 이전에는 노키아도 써보고 삼성폰 엘지폰 쓰다 지금은 아이폰에 정착해서 안드로이드나 윈도우폰 같은 다른 휴대폰은 생각해본적도 없다. 사실 거져 줘도 갖고 싶은 생각도 없다. 요즘 새로나온 아이폰들에는 관심이 가곤 하지만 지금 휴대폰이 불편한것도 아니고 내가 사용하는 용도에서는 지금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인터넷이나 네비, 전화 등등.. 게임을 하는것도 아니고.. 굳이 고성능이 아직은 필요하지 ..
IT 2014. 6. 2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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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uv 5-way Splitter 이어폰 분배기
이어폰 분배기가 마침 필요하기도 했는데 싼맛에 별 고민없이 사왔다.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그나저나 지금 노트북도 맥북프로, 아이패드, 아이폰.. 게다가 아이맥 아예 사과농장을 차렸다. ;; 이 분배기는 중간에 볼륨 조정버튼이 달려있다.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 작동한다길래 집에 오자마자 맥북프로에 연결해보았다. 왠걸.. 맥북프로에 연결해서 볼륨키를 눌러보니 맥북프로의 메인 볼륨이 작동한다. 가운데 버튼을 눌러보니 플레이 / 멈춤으로 작동한다. 두번 연속으로 누르니 다음곡으로 넘어간다. 연타 세번하니 이전곡으로 이동.. 오!! 신기신기 맥북의 키보드 자판을 누르기 왠지 아까웠는데;; 이젠 키보드 자판을 누르지 않고도 볼륨 조정이나 곡 넘김이 가능해졌다. 꽤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을꺼 같..
IT 2014. 6. 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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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2010 MID 구입
십년도 지난 오래전부터 난 매킨토시의 OS에 관심도 많았고 그 디자인들에 매료되어 윈도우를 쓰면서도 맥의 아이콘을 쓴다거나 윈도우에 맥 OS를 설치해 사용해본적도 있다. 그러나 실제 맥은 써본적도 없고, 주변이나 인터넷에서 맥킨토시는 어렵다거나 불편하다는 말을 워낙 많이 듣고 있던 터라 맥의 구입에 많이 망설여왔다.. 요즘에 거의 문서 프로그램을 쓸일도 없고 한데다 쓰던 노트북이 말썽이라 노트북을 알아보던차에 전부터 꿈틀거리던 맥킨토시가 생각났다. 새거는 가격적인 부담때문에 처음이고 해서 중고로 알아보는 중에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사이에서 고민하다 음악시디를 추출해야하는 내게 시디롬은 필수였기 때문에 맥북프로로 정하고 여기저기 수소문하여 50만원에 중고로 구입했다. 이젠 사용한지 몇달 지나기도 했고, 구입..
IT 2014. 5. 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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