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윤석열 내란수괴 체포영장 수색영장 발부
계엄 내란사태가 시작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간다. 충격과 분노, 불안의 시간이었다. 내란은 끝나지 않고 혼란이 계속 진행중이었다.왠만하면 정치와 관련된 글은 쓰고 싶지 않지만..올해 2024년의 마지막날 오늘의 이 '윤석열 체포 수색영장 발부' 뉴스는 그 어느것보다 희망적인 소식이었다. 앓던 이가 빠진것 같이 기뻤다. 아직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지만 정상적인 궤도로 가기위해 뚜벅뚜벅 나아가고 있는듯 하다.앞으로 진행될 내란수괴의 포획과 구속 그리고 형 집행까지 깔끔하게 .. 투명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나머지 잔당들의 소탕까지... 또 하나 내란수괴란 괴물을 만든 내란선동과 동조자들의 처벌까지 ...
소소한 일상 2024. 12. 31. 10:56
내돈내산 패션 양말
이제까지 양말을 직접 골라서 구입한 적은 거의 없었다. 대부분 어머니가 사오시거나 어디선가 선물로 받은 양말을 신었다.흰색이거나 검은색이거나 회색.. 인 경우가 많았다.아! 아주 오래전에 와싸다라는 오디오 쇼핑몰에서 구입했던적이 있었다. 양말 자체는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와싸다란 사이트에 대한 애정때문에 구입했던...이 양말은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냥 지나칠수 없어 참지 못하고 지른 양말이다. 양말이 없는것도 아닌데...양말이라고 그리 특별한 것은 없지만 노랑색과 하늘색이 너무 이쁘다. 양말을 신었을때의 느낌도 좋다. 새거라서 일수도..신었을때 기분이 좋아지는 양말이다.너무 튀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남자라고 해서 검은색과 흰색 양말만 신어야 하는건 아니잖아? ㅎㅎ
소소한 일상 2024. 12. 5. 11:19
2024년 11월 전기요금 고지서
이제 2024년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 올해는 여름이 너무 길고 더운날이 많았는데 안올것 같던 겨울이 갑자기 와버렸다.갑자기 찬바람이 불어 저녁에 강아지들과 산책 나가기가 힘들어지고 있다. 비가와도 눈이 와도 산책은 나가야 한다. 오늘도 저녁 7시가 넘어 산책을 나갔다 들어오는길에 우편함에 꽃힌 전기요금 고지서를 발견했다. 이번달 고지서는 다른 달에 비해 좀 늦게 도착했다.11월 고지서의 전기 사용기간은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이다.보통 11월에는 전기가 남지 않고 사용량과 발전량이 비슷하거나 부족한데 올해는 태양이 열일을 했는지 전기가 약간 남았다.태양광에서 발전하여 사용하고 남아 한전에 보낸 잉여량은 401kwh 이고 한전에서 가져다 쓴 전기는 279kwh 이다. 120kwh 정도가 남았..
소소한 일상 2024. 12. 3. 20:01
라인프랜즈 미니니 인형 구입
얼마전 네이버 알림으로 라인프랜즈데이(?) 할인행사 문자를 받았다. 매년 이맘때쯤 되면 항상 하는 듯 하다. 지난해에는 볼펜을 여러개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올해도 문자를 보고 사이트에 들어가 할인 상품들을 살펴보니 내게 필요한... 구입하고 싶은 상품은 많지 않았다.다행히 귀여운 캐릭터 상품들이 몇개 있어서 조카들 주려고 몇개 골랐다.포장 박스도 선물용으로 디자인되어서인지 싼티나지 않고 고급스러워보인다.선물하고 싶은 사람이 많았더라면 더 많이 구입했을텐데 올해는 이 정도면 충분할것 같다.받는 사람들이 좋아했으면 좋겠다. ㅋㅋ
소소한 일상 2024. 11. 30. 14:27
여동생이 보내온 생일선물
매년 생일이 오는게 이젠 부담스럽다. 그냥 아무도 모르게 지나갔으면 좋겠지만... 주변사람들은 그렇지 않은것 같다. 하긴 나도 남들 생일에 그냥 넘어가지 못하기도 하지만 막상 내 생일은 몰라주길 바라니 이상한 심뽀다.어제 갑자기 택배 문자가 왔다. 최근에 구입한게 없어서 택배 올일이 없는데...동생이 보내온 택배이다.박스를 보니 과자 선물이다. @.@예전에는 신발이나 겨울옷 같은 걸 주로 구입해서 보내왔는데 올해는 먹을거다.내 입장에서는 의류 보다는 먹는게 차라리 더 반갑다. ㅋㅋ밤에 입이 심심해서 먹을게 뭐 없나 찾는 일이 많아지면서 라면을 한박스 구입해놓고 가끔 끓여먹기도 한다. 과자는 왠지 일부러 돈 주고 사먹는게 잘 안되서 잘 안먹게 되는데 마침 이렇게 선물로 과자를 받으니 너무 반갑다.박스를 열..
소소한 일상 2024. 11. 30. 14:19
2024년 10월 전기요금 고지서
이제 겨울이 오려고 하는지 해가 많이 짧아졌다. 저녁 6시면 깜깜하다. 그리고 11월 첫날부터 비가 오고 있다.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질것 같다.올해 10월 전기요금 고지서가 도착했다. 10월 전기요금의 사용기간은 9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이다. 10월은 그리 덥지도 춥지도 않고 돌아다니기 적당한(?) 날씨였다. 비도 자주 오지 않고 해가 잘 비춰서 태양광 전기 생산량이 나쁘지 않아 전기 사용량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10월의 전기요금은 7,610원이다. 여름에 비해 금액이 약간 줄어들었다.10월 전기 수전량(한전에서 가져다 쓴 전기)은 295Kwh 이고 잉여량은 413Kwh 이다.사용한 전기를 정산하고 다음달로 저축되는 전기는 118Kwh 이다.이전에 모아둔 전기 2,233Kwh 와 ..
소소한 일상 2024. 11. 1. 19:27